13일 오전 4시 38분께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의 한 대학 정문을 쏘나타 승용차(운전자 우모·27)가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우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용차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돌진하다가 문에 부딪혔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연합뉴스)
승용차 대학 정문 들이받아 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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