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을 수사해 온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가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배우 이승연, 박시연, 장미인애 씨 등 여성 연예인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방송인 현영 씨는 약식 기소됐습니다.
이 씨 등 여성 연예인 3명은 서울 강남 일대 병원 등에서 미용 시술 명목으로 프로포폴을 90~180번까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영 씨는 40여 회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의료 목적이 아닌 이유로 프로포폴을 시술해 준 혐의로 의사 2명 등도 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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