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이 다음달 중국을 방문하기로 했다고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합참의장의 중국 방문은 지난 2011년 7월 마이클 멀린 전 합참의장 이후 1년 9개월 만입니다.
이번 중국 방문은 뎀프시 합참의장과 팡펑후이 중국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의 직통전화 통화에서 결정됐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이 신무은 뎀프시 합참의장이 중국 방문 기간에 중국 공산당과 정부 요인들을 만나 미국과 중국 사이의 사이버 공격 의혹이나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중국과 일본 사이의 갈등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 합참의장, 내달 방중…"사이버 공격 문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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