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엔진 기업인 구글이 최고 경영진 4명에게 지난해 보너스로 총 1500만 달러, 약 164억 원를 지급합니다.
이가운데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가장 많은 60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뒤를 이어 최고 법률책임자인 데이비드 드러먼드가 330만 달러, 최고재무책임자인 패트릭 피체트와 최고사업책임자인 니케시 아로라가 각각 280만 달러를 받게 됩니다.
80억 달러로 알려진 에릭슈미트의 자산은 대부분 구글의 주식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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