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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물가 다섯 달 만에 반등…환율·유가 오른 탓

수·출입 물가 다섯 달 만에 반등…환율·유가 오른 탓
수출입물가가 다섯 달 만에 반등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는 전달보다 2.7% 상승해 다섯달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미 달러화 대비 평균 원화 가치가 한달 전보다 내리고 국제유가가 상승해 수입물가가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원재료 수입물가는 커피와 원유 각 5%, 원목 4.2% 등가 올라 전달대비 4% 상승했습니다.

중간재도 나프타와 , 경유 등 석탄·석유제품과 프로필렌 등 화학제품의 오름세에 2.4% 상승했습니다.

자본재와 소비재도 1% 안팎으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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