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재산형성저축이 출시 일주일 만에 70만 계좌를 돌파했습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어제(12일)까지 16개 은행에 개설된 재형저축 계좌는 모두 73만 2천개로 집계됐습니다.
새마을금고와 증권사 등 제2금융권에 만들어진 재형저축펀드를 합하면 74만5천개에 달합니다.
재형저축이 이처럼 불티나게 팔린데는 은행들의 과도한 실적경쟁과 최고 연 4.6%의 금리와 비과세 혜택 등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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