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일)저녁 9 45분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장 내부 36제곱미터와 보관 중이던 가구 등을 태워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공장 옆에서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씨가 옮겨붙었다는 공장 대표 68살 신 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서 가구공장 화재…3백만 원 피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