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사업비 2억 5천만 원을 들여 전통시장의 무료배송센터 운영을 지원합니다.
대형마트나 기업형 슈퍼마켓에 비해 취약한 '배달서비스'를 개선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취지인데요.
경기도는 배송센터 운영을 희망하는 상인회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5곳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전통시장에는 1곳당 5천만 원 범위에서 무료배송센터 운영을 위한 화물 경차와 오토바이, 인건비, 보험료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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