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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장관 "안보 위중 상황서 골프 부적절" 질책

김관진 장관 "안보 위중 상황서 골프 부적절" 질책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북한의 위협공세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고위 장교들이 주말에 골프운동을 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12일) 오전 국방부 간부들과 조찬 간담회를 한 자리에서 안보 위기 상황에 군인들의 근무기강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국방부가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국방부는 어제 오후 각급 부대에 장군단을 포함한 간부의 의식전환과 솔선수범 등 엄정한 군기강 확립이 필요하다며 무분별한 골프와 과도한 음주회식을 자제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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