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美 싱어송라이터 루퍼스 웨인라이트 내한 공연

[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이번 주 볼만한 콘서트와 새 음반 소식, 소개해드립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기자>

영화 '아이 앰 샘' 주제가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로 유명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루퍼스 웨인라이트가 한국을 찾습니다.

지금까지 정규 앨범 7장에 오페라, 연극, 영화, 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을 해온 웨인라이트.

이번엔 다른 악기는 빼고, 오로지 피아노 반주로 자신의 목소리 매력을 살린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이하이의 첫 앨범 '퍼스트 러브'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주제곡 '이츠 오버'는, 이하이의 목소리에 어울리는 블루스에 재즈 리듬이 돋보입니다.

이번 앨범에는 모두 10곡이 수록되는데, 이츠 오버를 비롯한 5곡이 먼저 공개됐으며, 나머지 5곡은 오는 21일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

록의 거장 본조비가 정규 12집 앨범 '왓 어바웃 나우'로 4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현악기와 일렉트릭 악기의 연주에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신곡 '왓 어바웃 나우'와 지난 1월 공개한 싱글 '비코즈 위 캔' 등 12곡이 수록돼 있습니다.

특히 이번 앨범 표지는 위장예술가 리우 볼린과 일러스트레이터 알렉스 할디가 만들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다이도 역시 4년 만에 네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주제곡 '걸 후 갓 어웨이'와 '엔드 오브 나이트' 등 신비감을 주는 다이도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11곡이 담겨져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