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해군이 오는 2020년까지 24척의 신형 잠수함과 54척의 신형 함정을 인도받게 될 것이라고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쇼이구 장관은 국방부 회의에서 "국방 개혁 프로그램에 따라 새 잠수함과 함정을 인도받을 예정이며, 군함 현대화는 해군 개혁의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러시아는 현재 소련 시절 건조된 낡은 핵잠수함을 신형 '보레이급'과 '보레이-A급' 제4세대 핵잠수함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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