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낮 1시 반쯤 경기도 광주에 있는 가전제품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습니다.
불이 나자 창고 관계자 49살 김 모 씨가 진화를 시도하다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또 3백3십 제곱미터짜리 창고 한 동을 모두 태웠으며 큰 불길은 한 시간 만에 잡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남은 불을 끄는 한편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광주 창고 화재… 1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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