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기금' 대상, 6개월 이상 채무자로 확정 송욱 기자 Seoul 작성 2013.03.11 17: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박근혜 대통령이 약속한 '국민행복기금'의 채무조정 대상자가 지난달 말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연체된 채무자로 확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8월 말 이전부터 연체가 시작된 채무자들이 매입 대상이 됩니다. 금융위원회는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기 위해 연체된 채권을 매입하더라도 상환 의지를 갖고 채무 조정을 신청한 채무자만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9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돌변해 꺼내든 흉기 동영상 기사 폭행당해 쓰러진 사람 앞에서 춤?…기괴한 행위들 동영상 기사 공포에 질린 비명 소리…계속 늘어나는 사망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잇단 사고에 결국…"7월부터 지하철 반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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