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SBS 뉴스 Seoul 작성 2013.03.10 21:4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의사 뒤에 붙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은 생명을 다루는 직업에 대한 존경의 뜻입니다. 의사선생님들이 제약업체의 돈을 받고 약을 처방한 혐의로 무려 100명 넘게 사법처리대상이 됐습니다. 일부의 탐욕이 의사라는 직업의 신성함까지 더럽히기 전에 이걸 막을 대책이 필요합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8세 아이들 사망·중상…비극적 사고의 전말 동영상 기사 "1년차 제자 성과급이 교장 연봉보다"…난리난 학교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훈계에 조롱…분노한 아들 흉기 위협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휴대전화로 지켜본 '2분'…인구 52만 섬나라 기적 '눈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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