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동으로 올해 기업의 R&D 투자전망을 조사한 결과 작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국내 R&D 투자의 82.6%를 차지하는 상위 1,000대 기업을 업종과 매출액에 따라 조사했으며 334개 업체가 응답했습니다.
응답 기업이 올해 계획 중인 R&D 투자 금액 합계는 10조 2천956억 원, 기업 한 곳 당 평균 308억 3천만 원으로, 작년대비 7.3% 늘어난 금액입니다.
중견기업보다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증액률이 높았는데, 대기업은 평균 982억 8천만 원을 투자해 작년보다 7.6% 증액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