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키 관광객 태운 버스 중앙고속도로 사고…9명 부상

스키 관광객 태운 버스 중앙고속도로 사고…9명 부상
어제(8일) 아침 6시 10분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중앙고속도로 죽령터널 근처에서 춘천 방향으로 달리던 고속버스가 긴급제동시설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50살 이모 씨와 승객 등 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버스는 관광객 27명을 태우고 정선의 한 스키장으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도로에 갑자기 나타난 동물을 피하려다 긴급제동시설로 진입했다는 운전사 등의 말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