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8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0.35달러 오른 106.56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1.26달러 내린 배럴당 109.89달러,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0.31달러 오른 배럴당 91.87달러에 마감됐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보통 휘발유는 배럴당 0.59달러 오른 121.96 달러, 경유는 0.16 달러 오른 126.07 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등유는 0.17 달러 오른 125.97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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