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가 문장대 온천 개발을 재추진하려 하자 괴산군 청천면 주민들이 다시 반발하고 있습니다.
괴산군에 따르면 경북 상주시는 지난달 27일 문장대 온천 관광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초안보고서에 대한 공람과 함께 오는 13일 설명회를 갖는다고 공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청천면 주민들은 대법원 판결로 취소된 문장대 온천개발을 다시 추진하는 것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설명회 때 반대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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