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 황제'로부터 억대 금품 받은 경찰관 기소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3.03.08 15: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단속을 무마해주는 대가로 '룸살롱 황제' 이경백 씨로부터 억대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46살 안 모 경위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안 경위는 서울지방경찰청에 근무하던 지난 2007부터 3년간 팀 동료와 함께 이 씨로부터 총 27차례에 걸쳐 1억 4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 경위는 검찰 조사 직후 달아났다가 지난달 19일 강원도 삼척에서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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