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 해 10월~12월 국내 총생산이 3분기만에 성장세로 돌아섰습니다.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해 4분기 실질 GDP 증가율을 3분기 대비 0%로 '제로 성장'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연율로 환산하면 0.2% 상승으로, 3분기만에 성장세를 보인 셈입니다.
교도통신은 지난해 12월 중의원 선거 때 아베 신조, 당시 자민당 총재가 대담한 양적완화를 강조하면서 투자 심리가 호전된 것이 일정한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