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모레(10일) 일요일 오후 국정현안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은 모레 오후 3시부터 3시간 동안 청와대 안에서 허태열 비서실장과 수석 비서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현안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정현안 토론회에서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비전과 국정철학, 그리고 140개 국정과제를 추진하기위한 명확한 방향과 목표를 다듬고, 이를 위한 인식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윤창중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윤 대변인은 또 국정현안 토론회에서 박 대통령이 강조해온 창조경제를 포함한 다양한 국정현안에 대해 심층 토론을 벌일 예정이라며, 외부 연사를 초청한 강연도 들을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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