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0시께 대구 동구 한 아파트에서 A(17)군이 스스로 몸을 던져 숨졌다.
A군은 '이 나라 입시제도가 너무 싫다'는 내용의 쪽지를 아파트 15층 계단에 남겼다.
경찰은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A군이 떨어져 있었다'는 주민의 진술과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구=연합뉴스)
"이 나라 입시가…" 고교생 극단적 선택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