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소지자가 가장 원하는 부가 혜택은 주유 할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불연구소가 재작년 카드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고객이 선호하는 신용카드 부가 혜택으로 주유할인이 전체의 26.9%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다음은 무이자할부 19.7%, 자녀 교육비 할인 9.2%, 포인트 적립 8.6% 순이었습니다.
2005년 조사에서는 무이자 할부가 21.2%로 가장 많았습니다.
남성 고객은 주유 할인 44.8%, 여성은 무이자 할부 25.8%로 부가 혜택 선호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신용카드 발급 시 60대 이상 노년층은 결제 은행과의 연계 편리성을 가장 중시했습니다.
20~30대 신혼은 연회비 유무, 자녀를 둔 30~40대는 포인트 혜택을 최고로 꼽았습니다.
전체 고객의 90%는 최소 3% 할인 혜택이 제공돼야 주력 카드를 변경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결제 수단별 사용 비율은 현금 사용률을 100%라고 하면 신용카드 사용률이 75.1%로 가장 많았고 체크카드 42.2%, 상품권 20.1%, 휴대전화 소액결제 19.6%, 수표 14.4% 순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