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특허청의 기업별 연간 특허 신청 건수에서 삼성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유럽특허청은 연례 특허 신청결과 보고서에서 지난해 삼성은 2천289건의 특허를 신청해 1위에 올랐으며 LG는 1천635건으로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 기업이 유럽특허청 특허 신청 건수에서 1위에 오른 것은 삼성이 처음입니다.
삼성에 이어 독일 기업인 지멘스가 2천193건, 바스프가 천713건으로 2, 3위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별 순위에서 한국은 전체 신청 건수의 5.6%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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