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이명박 전 대통령 고소·고발 사건 수사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3.03.06 17:1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검찰은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의혹과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 등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고소·고발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형사부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의혹 사건은 1차 수사를 한 형사1부에,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은 형사3부에 각각 배당했습니다. 검찰은 우선 고소장과 고발장 내용을 검토한 뒤 추후 수사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휴대폰 강에 버렸냐" 장윤기 부자 통화시켜 준 경찰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현관 비번도 알려줬다…"수시로 통화" 동영상 기사 "심장이 쿵" 1만 2천 명 실직 위기에 '망연자실' "북한 짓이라고?" 깜짝…무려 1조 원 털어갔다 수십 명 목숨 잃었다…순식간에 덮쳐 실종·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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