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교육단체 "영훈국제중 검찰에 고발할 방침"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3.03.06 12:2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진보 성향의 13개 교육 관련 단체로 구성된 서울교육단체협의회는 "입학 부정 의혹이 있는 영훈국제중 교장과 영훈학원 이사장을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서울 영훈국제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학 대기자나 편입생이 학교에 들어가려면 2천만 원을 내야 한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은 영훈중에 대한 국제중 지정을 취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속초에 죽으러 간다" 남기고 홀연히…80대 살렸다 동영상 기사 시뻘겋게 뒤덮여 "완전히 파괴됐다"…주민 대피령 동영상 기사 씹던 음식 얼굴에 '퉤'…결국 자리 뜬 남성들 동영상 기사 수면 위내시경 받다 '뇌사 사망'…지병 없었는데 왜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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