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진도 어선 뺑소니 선박 검거…선원 긴급체포

전남 진도 해상에서 뒤집힌 채 발견된 신안선적 대광호 사건을 수사 중인 목포해경은 충돌 후 도주한 혐의로 LPG 운반선 오션 US호 이등항해사 이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중국에서 여수항으로 가던 이 선박은 어제(4일) 새벽 1시반쯤 사고 해역에서 그물을 내려놓고 조업하던 대광호를 들이받고 지나갔다고 해경은 설명했습니다.

해경은 여수항에 입항한 이 어선 선체에 선명한 충돌 흔적을 확인하고 이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