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이번 채용에서 이른바 '스펙'보다는 열정과 창의성, 끼를 갖춘 지원자와 취업시장에서 소외된 지방대생, 저소득층 학생에게 기회를 넓힌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이번 공채에서 처음으로 국가장학생 중 기초생활수급대상자를 별도로 심사해 전형 과정 내 우대하는 제도를 도입합니다.
채용 분야는 경영지원, 국내외 영업지원, 상용, 재경, 연구개발, 구매와 부품개발 분야, 플랜트 운영과 기술, 품질 등입니다.
현대차는 지원서는 4일부터 11일까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고 오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강남구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취업박람회를 엽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