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올해부터 평일에 훈련받기 어려운 예비군을 위해 서울과 광역시 지역을 중심으로 '휴일 훈련'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휴일 훈련 대상 인원은 지난해 2만5천명에서 3만5천명으로 40% 확대되며, 희망자는 예비군 홈페이지에서 훈련 사흘 전에 신청하면 됩니다.
올해 예비군 훈련은 오늘부터 11월 말까지 전국 예비군 훈련장에서 실시되며, 동원훈련과 향방 기본훈련 등을 포함해 연인원 360만여 명이 참석합니다.
국방부는 또 연대급 통합 예비군 훈련장 확보 계획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2015년까지 경기도 남양주 지역에 연대급 금곡 훈련장을 시험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