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신임 국무총리실장이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간부회의를 소집해 국정공백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늘(3일) 회의는 정부조직법 개정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하게 소집됐으며, 총리실의 국실장급 간부 15명이 참석했습니다.
김 실장은 회의에서 부서별 업무현안을 보고받은 뒤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생현안을 챙기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실장은 주초부터 차관회의를 열어 새로운 정부의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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