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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잠겨서…" 5층 난간에 매달린 고등학생 구조

"창문 잠겨서…" 5층 난간에 매달린 고등학생 구조
오늘(3일) 새벽 2시쯤 서울 대방동의 한 빌라 5층에서 17살 이 모 군이 난간에 매달려 있다 소방대원에 구조됐습니다.

이 군은 현관문이 잠겨 있어 오수관을 타고 5층까지 올라갔다가 창문이 잠겨 있어 집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매달려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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