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경찰서는 새벽 시간 대를 이용 빈 교회를 돌며 상습적으로 교회 반주기를 훔친 혐의로 31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한 교회에 들어가 반주기를 훔치는 등 6차례에 걸쳐 모두 2천 5백만원 상당의 반주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훔친 반주기를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대당 80만에서 100만원을 받고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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