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합업종 선정을 둘러싸고 법적 분쟁까지 벌이며 첨예하게 대립하던 제과점 업계가 모든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습니다.
대한제과협회 김서중 회장과 파리크라상 조상호 대표이사, CJ푸드빌 허민회 대표이사는 적합업종 제과점업 동반성장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했습니다.
합의서에는 제과점업에 대한 동반성장위의 권고사항 등을 성실하게 준수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동안 제과점업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과 관련해 대한제과협회와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고소와 고발을 거듭하는 등 갈등을 빚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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