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금융위기 이후에도 여전히 높아 최근 3년간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 조사결과 원화의 달러대비 변화율 편차가 금융위기 이전 6%에서 직후 22% 까지 상승했다가 최근 3년은 10.4%까지 떨어졌지만 아시아 10개 통화 가운데 여전히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내 외환시장이 여전히 안정화되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환율전쟁에 대비한 외환시장 안정화 방안이 필요하다고 연구소측은 밝혔습니다.
한국 외환시장 변동성 최근 3년간 아시아 1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