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피해여성 사진유출' 검사 2명 약식기소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3.02.26 17:40 수정 2013.02.26 17:4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른바 '성추문 검사' 사건의 피해여성 사진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현직 검사 2명과 검찰 실무관 1명이 벌금형으로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개인정보법 위반 혐의로 의정부지검 소속 국 모 검사를 벌금 500만 원에, 인천지검 부천지청 소속 박 모 검사를 벌금 300만 원에 각각 약식기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1차 수사에 착수했던 경찰은 검찰이 '제식구 감싸기'식 수사를 하고 있다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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