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군이 여성에게 육군 보병과 기병 입대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브라질 언론은 아르헨티나 군이 최근 여성의 육군 보병, 기병 입대를 금지하는 규정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65명의 여성이 부대에 입대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의 강력한 요청에 따른 것으로 지난 2011년 군 관련 행사에 참석해 여성 대통령인 자신이 군 통수권자인 상황에서 여성의 군 입대를 제한하는 것은 현실에 맞지 않다는 견해를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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