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마트폰 출하액이 사상 처음으로 개인용 컴퓨터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올해 세계 스마트폰 출하액이 2천 396억 달러, 우리 돈으로 260조 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면에 PC는 이보다 30조 원 적은 230조 원 대에 그칠 전망입니다.
출하량 면에서도 스마트폰은 올해 8억 6천만 대로, 3억 5천만 대에 그칠 것으로 보이는 PC의 2.4배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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