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의 새 대표로 이정희 전 대선후보가 선출됐습니다.
이 전 후보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당직선거 투표에서 당 대표로 단독 출마해 찬성표 91.06%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이 전 후보는 당선 후 인사말에서 "겸허하게 스스로를 바꾸고 당원 여러분과 함께 용기를 내 앞길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고위원에는 민병렬 대변인과 이정희 경남도당 부위원장, 유선희, 김승교 비대위원, 안동섭 사무총장 등 5명이 뽑혔습니다.
진보당은 다음 달 1일 63빌딩에서 지도부 출범식과 임시 당대회를 엽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