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려,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민주노총 회원 3천 5백여 명은 오늘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5대 노동현안 해결 노동자 대회를 열고 오후 3시부터 숭례문에서 서울광장까지 행진할 계획입니다.
또 오후 4시에는 서울광장에서 4천여 명이 참여하는 비상시국회의가 열립니다.
경찰은 "서울광장 주변을 지날 때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한 경우 우회도로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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