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호대기 중이던 차 들이받아…2명 경상

신호대기 중이던 차 들이받아…2명 경상
어젯(22일)밤 11시 반쯤 서울 개포동 구룡터널 입구 사거리에서 39살 이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앞 차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 등 두 명이 허리를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 의 상태로 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