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를 맞아 카드사들이 대학등록금에 무이자 할부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카드업계는 오늘(21일) 신학기 학생들의 등록금납부 편의를 위해 최장 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또는 저렴한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카드사가 비용을 전액부담하기 때문에 최근 대형 가맹점과 비용 분담 문제로 중단된 상시 행사용 무이자할부 와는 성격이 다르다고 카드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등록금 무이자 할부가 가능한 대학은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90여 개 대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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