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핵 공로자' 평양 참관…추가 핵실험 미뤄질 듯

이런 가운데 북한은 3차 핵실험에 기여한 과학 기술자들을 어제(20일) 평양으로 초청했습니다.

이들은 평양에 머물면서 김일성, 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 태양궁전을 참배하는 등 평양 시내 곳곳을 참관할 예정입니다.

3차 핵실험을 준비한 과학 기술자들이 평양 참관에 나서면서, 추가 핵실험은 당분간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정부 소식통은 풍계리 남쪽 갱도 입구에 눈이 치워져있는 등 일부 활동 징후가 있지만, 추가 핵실험이 임박한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