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서 자살기도 30대女 구조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3.02.20 19:58 수정 2013.02.20 23: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0일) 오후 2시 40분쯤 광주 북구 한 아파트 7층 베란다에서 35살 김 모 씨가 매달려 있다 구조됐습니다. 가족의 손목을 붙잡고 아파트 6층과 7층 사이 외벽에 매달려 있던 김씨는 신고 4분 만에 출동한 119구조대에 1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신병을 비관한 김씨가 베란다 밖으로 뛰어내리려다 이를 말리는 가족에 손을 붙잡혀 아파트 외벽에 매달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39.9도 찍던 날, 99명 응급실행…"건강한 사람도 위험"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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