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도매가가 2년 전과 비교해 1/3로 폭락한 가운데 대형 마트에서 대대적인 할인행사가 시작됩니다.
오늘(20일) 롯데마트가 100g당 등심의 경우 최대 450원, 뒷다리살은 340원에 판매하는 할인행사를 시작합니다.
부위별로 가격을 매기기 시작한 지난 92년 당시 판매 가격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모레부터 행사를 시작하는 이마트는 뒷다리살을 100g당 280원 가량에 내놓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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