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3차 핵실험 비용을 이란이 지원했다고 국제뉴스 전문 사이트인 월드 트리뷴 닷컴이 보도했습니다.
월드 트리뷴 닷컴은 북한이 지난 12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지하 핵실험장에서 실시한 3차 핵실험은 이란의 핵무기를 시험한 것이고, 이란 정부가 재정과 연구 전반에 개입했다고 전했습니다.
핵실험에 증폭 핵분열탄이 쓰이지 않았는데도 실험장으로 향하는 갱도 주변에 대형 인공위성 통신장비까지 등장한 점과 현장에 이란인 과학자 여럿이 포진했던 점을 정황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북한 3차 핵실험, 이란이 비용 제공"
월드트리뷴닷컴 "북한 핵실험은 이란 핵무기 성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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