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고추씨 기름에서 발암물질 과다 검출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3.02.19 12:2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중국에서 수입된 고추씨 기름에서 기준치를 넘는 발암물질 벤조피렌이 검출돼 보건당국이 회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중국 업체의 고추씨 기름을 직접 수입해 만든 태경농산의 '볶음 양념분 1호'와 '2호'에 대해 자진 회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식약청은 다만, 양념분을 이용해 만든 2차 가공품인 농심 라면 스프에서는 벤조피렌이 검출되지 않아 자진회수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39.9도 찍던 날, 99명 응급실행…"건강한 사람도 위험"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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