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금융고객에게 '피싱 위험' 긴급공지 하대석 기자 Seoul 작성 2013.02.19 12:2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금융결제원이 인터넷 금융고객 1700만 명에게 신종 피싱의 위험을 경고하는 긴급공지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금융결제원은 지난 17일 이메일을 발송해 악성코드로 인증서를 탈취하는 신종 피싱 수법에 주의하고 의심스러운 사이트를 발견하면 경찰에 신고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악성코드로 공인인증서를 빼내는 신종 피싱수법으로 대형 금융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커졌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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