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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새 정부의 인사 내용을 놓고 뒷말이 무성합니다.

출신 따지면서 편가르기 좋아하는 세태 속에서 탕평의 길, 통합의 길을 멀고도 험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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