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얼룩진 대학 축제…학생회장에 '뒷돈'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3.02.19 03:0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학 축제에 얽힌 총학생회와 연예업체의 비리가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수도권 대학 총학생회 간부들에게 수천만 원씩 뒷돈을 주고 대학 축제 행사 진행권을 따낸 혐의로 이벤트 업체 대표 장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5백만 원에서 4천만 원을 받고 특정 업체에 축제 진행을 단독으로 맡긴 혐의로 수도권 지역 전직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회 간부 7명도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차 바짝 쫓아와 연신 '상향등'…"큰일 날 뻔"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망하지 마" 뜻밖의 소식에 또 돈쭐…주가까지 급등하자 동영상 기사 "속았다" 한집배달 썼다가 반전…추가 비용도 냈는데 왜 동영상 기사 "일단 쟁여두자" 우르르…홈플러스 인파에 대기만 30분 동영상 기사 백신·치료제 없는데…환자 한 달 새 '3배' 급증하자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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