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당 차원에서 북핵 위기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북핵안보전략특위'를 구성하고 4선의 원유철 의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황진하 의원은 부위원장, 정몽준 이인제 의원은 고문을 각각 맡기로 했습니다.
위원에는 한기호 이철우 정문헌 김성찬 심윤조 권은희 민병주 손인춘 윤재옥 의원과 정옥임 전 의원 등이 임명됐습니다.
자문위원으로는 김태우 전 통일연구원장과 전봉근 현 국립외교원 교수, 백승주 국방연구원 북한연구실장 등이 위촉됐습니다.
이와 함께 새누리당은 이혜훈 최고위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가족행복특위'도 구성했습니다.
가족행복특위는 저출산과 자살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한편 새누리당은 최정우 전 리딩투자증권 과장을 부대변인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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